Concours Général Agricole
프랑스 농업의 오스카상
1870년 창설, 15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프랑스 농업경진대회. 프랑스 농업부와 CENECA가 공동 주관하며 매년 파리 국제 농업 박람회에서 개최됩니다. 르올리보 농장은 올리브오일(Huile d'olive)과 가공 올리브(Olives de bouche) 두 부문 모두에서 금메달을 포함한 다수의 메달을 수상해왔습니다. 두 부문을 동시에 수상하는 농장은 극히 드뭅니다.
프랑스 정부는 각 분야에서 기술과 철학이 세대를 넘어 이어지는 기업에게 EPV(살아있는 유산 기업) 인증을 수여합니다. 패션의 샤넬처럼, 올리브 분야에서 그 인증을 받은 곳이 르올리보입니다.
1943년 남프랑스 프로방스에서 시작한 르올리보는 올리브 재배부터 오일 생산까지 80년이 넘도록 한 농장에서 직접 해오고 있습니다. 여의도 면적의 약 3분의 2에 달하는 58만 평 자체 농장에서 연간 500~800톤의 올리브를 수확하며, 타 농장의 올리브를 단 한 알도 섞지 않습니다.
모든 올리브는 기계가 아닌 사람 손으로 직접 수확(핸드피킹)합니다. 수확 당일 이내에 압착을 완료하여 산도를 0.1~0.2% 수준으로 유지합니다. 엑스트라버진 기준(0.8% 이하)을 훨씬 뛰어넘는 품질입니다.
"올리브 나무를 직접 키워본 사람은 압니다. 좋은 오일이 어디서 오는지."
좋은 올리브 오일은 좋은 올리브에서 옵니다.
그리고 좋은 올리브는, 그 나무를 직접 돌본 사람만이 제때 딸 수 있습니다.
르올리보에서 올리브와 오일을 함께 판매하는 건 우연이 아닙니다.
두 가지 모두 같은 밭에서, 같은 계절에, 같은 손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입니다.
올리브를 키우는 농장이 오일도 함께 생산하는 일은 생각보다 흔치 않습니다.
르올리보는 그 두 가지를 80년째 한 곳에서 해오고 있습니다.
단순히 좋은 올리브를 넘어, 올리브를 대하는 철학이 다릅니다.
여의도의 약 3분의 2 크기인 58만 평 농장에서 연간 500~800톤의 올리브를 생산합니다. 전량 사람 손으로만 수확(핸드피킹)하며, 외부에서 올리브를 구매하지 않습니다. 재배부터 병입까지, 모든 과정이 한 농장 안에서 완결됩니다.
수확한 올리브는 당일 이내에 압착을 완료합니다. 그 결과 오일 산도는 0.1~0.2% 수준으로 유지되며, 이는 엑스트라버진 기준(0.8%)을 크게 뛰어넘는 수치입니다. 이후 빛에 의한 산화를 막기 위해 전량 검은 병에 병입합니다.
신선함을 지키기 위해 항공 배송으로만 수입합니다. 프랑스 미쉐린 레스토랑이 사용하는 농장의 오일을, 250ml 3만원대, 500ml 5만원대로 만날 수 있습니다. 매년 소량만 수입하며, 재고가 있을 때가 가장 좋은 때입니다.
화려한 마케팅 없이도, 품질 하나로 쌓아온 기록들입니다.
프랑스 농업의 오스카상
1870년 창설, 15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프랑스 농업경진대회. 프랑스 농업부와 CENECA가 공동 주관하며 매년 파리 국제 농업 박람회에서 개최됩니다. 르올리보 농장은 올리브오일(Huile d'olive)과 가공 올리브(Olives de bouche) 두 부문 모두에서 금메달을 포함한 다수의 메달을 수상해왔습니다. 두 부문을 동시에 수상하는 농장은 극히 드뭅니다.
프랑스 정부 공인 장인 기업 (EPV)
프랑스 전통 기술과 장인 정신을 계승한 기업에만 수여되는 국가 인증. 패션 분야의 샤넬처럼, 올리브 분야에서는 르올리보가 이 인증을 받았습니다. 단순한 품질 인증을 넘어, 세대를 걸쳐 이어온 철학까지 인정받은 것입니다.
재배부터 병입까지 전 과정 인증
프랑스 에코서트(Ecocert) 유기농 인증은 원재료만 보지 않습니다. 재배 방식, 가공 프로세스, 병입 과정까지 전 단계가 엄격한 기준을 충족해야 합니다. 소비자 손에 닿기까지의 모든 과정이 유기농 기준으로 관리됩니다.
현지 최고 셰프들의 선택
프랑스 현지에서 다수의 미쉐린 레스토랑이 르올리보 농장의 올리브오일을 사용합니다. 최고 수준의 미각을 가진 셰프들이 선택한 오일. 그 품질이 한국의 식탁으로 옵니다.
르올리보의 올리브에는 올리브, 소금, 그리고 극소량의 과일산만 들어갑니다.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고소하고 깊은 맛이 납니다. 신맛이 없는 게 아니라, 처음부터 그럴 필요가 없었던 것입니다.
Picholine · 피숄린
프랑스 남부를 대표하는 토착 품종. 씨가 들어있으며 버터처럼 부드럽고 고소한 풍미가 특징입니다. 올리브, 소금, 극소량의 과일산만으로 만들어 올리브 본연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Lucques · 루크
랑그독 지방에서 나고 자란 토착 품종으로, 초승달처럼 휜 모양이 눈에 띕니다. 씨가 들어있으며 피숄린보다 한층 더 부드럽고 섬세한 고소함이 특징입니다. 프랑스 현지에서도 귀하게 여기는 품종입니다.
그 해 겨울 수확한 햇 올리브로만 만듭니다. 올리브, 소금, 극소량의 과일산. 딱 그것만으로 올리브 본연의 고소함을 담았습니다.
Olives Vertes Picholine · 380g
남프랑스를 대표하는 피숄린 품종. 씨가 있고 버터처럼 부드러운 고소함이 특징입니다. 신맛 없이 올리브 본연의 맛만 남아, 처음 먹는 분들도 편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와인 안주, 샐러드, 그라탱 등 다양하게 활용됩니다.
380g 2만원대
Lucques du Languedoc AOP · 380g
랑그독 지방 원산 보호 품종(AOP). 씨가 있고 피숄린보다 한층 더 부드럽고 섬세한 풍미가 특징입니다. 프랑스 현지에서도 귀하게 여기는 품종으로, 한국에서는 르올리보를 통해서만 만날 수 있습니다.
380g 2만원대
모든 오일은 항공 배송으로만 수입합니다. 검은 병 포장으로 산폐를 방지하며, 품종별로 서로 다른 풍미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Cuvée Picholine · Extra Virgin
피숄린 단일 품종으로 만든 햇 올리브 오일. 풋풋하고 신선한 아로마와 함께 고소하고 섬세한 풍미가 납니다. 샐러드 드레싱, 생선 요리에 특히 잘 어울립니다.
250ml 3만원대 · 500ml 5만원대
Cuvée Olivière · Extra Virgin
올리비에르 단일 품종으로 만든 햇 올리브 오일. 세 품종 중 가장 풍부하고 깊은 풍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육류 요리, 파스타에 잘 어울리는 진한 개성.
250ml 3만원대 · 500ml 5만원대
Organic Blend · 루크+피숄린+올리비에르
루크, 피숄린, 올리비에르 세 품종을 블렌딩한 유기농 오일. 각 품종의 장점이 어우러진 균형 잡힌 풍미로, 어떤 요리에도 잘 어울립니다.
250ml 3만원대 · 500ml 5만원대
남프랑스의 11월. 다른 곳에서는 수확이 끝나고 모든 것이 잠드는 계절에,
르올리보 농장에서는 한 해 중 가장 바쁜 날이 시작된다.
프로방스의 겨울 아침은 차갑고 조용하다. 안개가 올리브 나무들 사이로 낮게 깔리고, 이슬을 머금은 가지 끝에서 빛이 부서진다. 이 시간, 르올리보의 농부들은 이미 밭에 나와 있다. 80년 전 이 땅을 처음 일군 선조의 손길이 닿은 바로 그 나무들 아래에서.
좋은 오일을 만드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하지만 르올리보가 선택한 방법은 하나다. 올리브를 직접 키우는 것. 그 나무에서 직접 따는 것. 그 자리에서 직접 짜는 것. 시작과 끝이 같은 손 안에 있을 때, 오일은 비로소 그 땅의 이야기를 담을 수 있다.
르올리보는 처음부터, 그리고 지금도, 그 믿음을 지켜오고 있다.
르올리보의 올리브 나무는 80년이 넘었다. 나무는 그 세월을 몸통에 새기고 있다. 껍질의 주름과 뒤틀린 가지는 오래된 것들이 가진 특유의 아름다움이다. 이 나무들이 내어주는 올리브는, 젊은 나무의 것과 다르다. 깊고, 진하고, 어딘가 조용하다.
프랑스 정부가 르올리보에 EPV, 즉 살아있는 유산 기업 인증을 수여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기술만이 아니라, 세대를 걸쳐 이어온 철학과 토지와의 관계까지를 인정한 것이다. 샤넬이 패션 분야에서, 르올리보가 올리브 분야에서. 같은 무게의 인증이다.
"좋은 올리브는 땅과 시간이 함께 만드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서두르지 않습니다." — L'oulibo, 3대 농장주
르올리보의 올리브에는 올리브, 소금, 그리고 극소량의 과일산만 들어간다. 과일산은 워낙 미량이라 신맛은 거의 느껴지지 않는다. 남는 것은 올리브 본연의 맛. 고소하고, 부드럽고, 뒤끝이 긴 깊은 풍미다.
프랑스는 오랫동안 올리브 고유의 맛을 가장 중요하게 여겨왔다. 르올리보도 그 방식을 따른다. 아무것도 더하지 않고, 올리브 자체가 말하게 두는 것.
처음 먹어본 사람들은 종종 이렇게 묻는다. "올리브가 원래 이런 맛이에요?"
매년 겨울, 딱 한 번.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없다.
겨울에 수확한 올리브와 오일은 항공편으로만 한국에 온다. 올리브 오일은 빛과 열, 그리고 시간에 민감하다. 르올리보는 신선함을 지키는 방법으로 가장 빠른 길을 택한다.
그렇게 프로방스의 겨울 아침이, 열두 시간의 비행 끝에 당신의 식탁에 닿는다. 장인의 오일이지만, 가격은 생각보다 가깝습니다. 좋은 것을 즐기는 데 큰 용기가 필요하지 않도록.
재고가 다 팔리면, 다음 겨울까지 기다려야 한다.
그것이 햇 올리브라는 말의 의미다.
르올리보는 창업 이래 단 한 번도 원칙을 바꾼 적이 없습니다. "항상 햇 올리브만."
남프랑스 프로방스의 태양 아래, 80년 넘게 가꿔온 올리브 나무들에서 시작됩니다.
매년 겨울, 딱 한 번만 수확합니다. 이 시기에만 판매하며, 재고를 남겨두지 않습니다.
수확한 올리브는 바로 농장에서 가공합니다. 처음 키운 손이 끝까지 함께합니다.
신선도를 최우선으로, 항공 배송만으로 한국에 직수입됩니다. 같은 장인 정신, 같은 품질.
농장을 가꾸는 손이, 올리브를 따고, 오일을 만든다.
개봉 후 서늘한 곳에 보관하며 24개월 이내 소비를 권장합니다.
기상 후 공복에 올리브오일 한 스푼. 천연 항산화 성분과 함께 하루를 시작하는 건강 루틴입니다.
샐러드, 파스타, 생선 요리에 두르거나 빵에 찍어 먹습니다. 가열하지 않고 마무리에 뿌리면 풍미가 극대화됩니다.
구강 건강을 위한 오일 풀링으로 활용합니다. 산도가 낮고 순수한 오일이라 더욱 적합합니다.
바닐라 아이스크림 위에 올리브오일 한 줄. 고소함과 달콤함의 의외의 조합으로 미쉐린 레스토랑에서도 즐기는 방식입니다.
식전 올리브오일 섭취가 식후 혈당 급등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건강을 중시하는 분들에게 프리미엄 오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와인 안주, 치즈 플레이트, 그라탱에 곁들이거나 샐러드에 통째로 올립니다. 씨를 빼고 타프나드(tapenade)로 갈아 빵에 발라 먹어도 좋습니다.
"지금까지 30년넘게 먹었던 올리브는 올리브가 아니었어요. 지인 추천으로 금액때문에 고민하다 사봤는데 진짜 맛있네요."
"너무 맛있어요.. 제가 지금까지 먹은 올리브는 올리브가 아니었을까요.."
"이겁니다. 비싼값합니다. 초6아이도, 20대 그린올리브 처음 먹어보는 부부도. 다른거랑 비교해서 먹어봤는데도... 이겁니다. 오픈하자마자 반병 먹었어요."
"그린올리브가 이렇게 맛있는줄 첨알았어요. 파스타 넣으려 샀는데 그냥 먹어도 맛나서 요리로 쓰기 아까워요. 이제까지 먹어본 올리브 중 넘사벽으로 맛있어서 또 사먹을듯요."
"남편이 먹을 때마다 감탄하면서 먹어요. 저번에 한병 사서 먹어보곤 만족하고 이번에 세병 샀어요. 또 사러 올게요."
"한병을 열면 일주일도 못먹지만 너무 좋아요. 다들 너무 좋아해요."
"먹어보고 맛있어서 부모님께도 보내드렸습니다. 아주 만족하시고 까다로운 입맛이신데도 맛있다고 하시네요."
80년의 시간이 담긴 올리브와 오일을 지금 만나보세요. 매년 소량만 수입합니다. 재고가 있을 때가 가장 좋은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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